정콩이 카드
TAP TO OPEN
Backend Portfolio 2026, Woowacourse 8th

정콩이 · 유정빈
비즈니스 문제를 발견하고, 기술·UX·비용까지 연결해 고민하는 개발자
정콩이
이 서비스가 세상에 나가면,어떤 문제가 가장 먼저 터질까.
My Color
01
Business × Backend

기술을 따라가지 않는다.
문제를 풀다 보면, 기술이 따라온다.

저에게 개발은 요구사항을 코드로 옮기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. 서비스가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과 놓친 예외를 먼저 찾고, 화면에서 서버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흐름 안에서 기술·UX·비용의 균형을 판단합니다.

마지막 남은 상품을 두 사람이 동시에 주문하는 순간, 데이터 정합성·서버 비용·사용자 경험은 하나의 판단 안에서 맞물립니다. 정답을 외우기보다, 이 트레이드오프를 함께 따져 가장 타당한 선택을 합니다.

구현의 진입장벽이 낮아지는 시대일수록, 요구사항의 빈틈과 비즈니스 위험을 먼저 발견하는 눈이 개발자의 색깔이 된다고 믿습니다.

기획만 믿고 뛰어든 첫 해커톤에서 수상에 실패하며, "좋은 아이디어"와 "검증된 아이디어"는 다르다는 걸 배웠습니다. 1년 뒤 GCP AI 과정에서는 먼저 가설을 검증하고 필요한 조언을 구해 대상을 받았습니다. 실패는 다음 판단의 근거로 남깁니다.

해커톤 기획, 도쿄 FE 인턴십, 동아리 백엔드를 거치며 기획·검증·구현을 각기 다른 위치에서 경험했습니다. 그 경험을 통해 세 단계를 서로 떨어진 일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보게 됐습니다.

Soft Skill
02
Steady × Flexible

소프트 스킬은 디폴트다.
그 위에, 필요한 걸 따오는 능력.

회의 진행도, 신입 면접도, 제휴 미팅도, 개발동아리 ECONOVATION 회장을 지내며 수없이 겪었습니다.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회의가 될까, 매번 고민하면서요. 다만 그 시간이 남긴 진짜 능력은 따로 있습니다.

KAIST SPARCS · 정보화본부 · SW중심대학사업단 · 엘리스 · 코드잇과 제휴를 협상하며 배운 것, 우리 조직에 필요한 자원을 바깥에서 찾아 따오는 능력입니다.

팀원이 기댈 수 있는 단단함과, 밖에서 협상하는 유연함. 어느 조직에 들어가든 상황에 맞춰 움직입니다.

Team Culture
03
People × Culture

사람은 설득만으로 바뀌지 않는다.
함께 움직이는 문화가 바꾼다.

같이 있을 때 즐겁고, 서로에게 유익하며, 편하게 의견을 부딪칠 수 있는 사람. 팀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국 함께 고민하고 성장할 사람이라고 믿습니다.

개발동아리 회장을 지내며, 사람은 이성적인 설득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배웠습니다.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있어야 행동이 이어집니다. 그래서 회장 시절 "지식의 선순환"을 슬로건으로 내걸고, Git 행사와 연합 세미나가 꾸준히 이어지는 문화를 만들었습니다.

어떤 팀에서든, 모두가 즐겁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.

Marketing
04
Make × Promote

만들면, 알리는 것까지.

인스타·쇼츠용 서비스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할 수 있습니다. 연극 교양 수업과 방송부 영상 편집 경험으로, K Car 중고차 브랜드 광고영상 공모전에서 가작을 수상했습니다.

서비스를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, 사용자가 발견하게 만드는 일까지 기여할 수 있습니다.

Special Appendix
소지품 · Inventory
능력은 아니지만, 팀에는 도움이 됩니다.
ITEM_01 「지리적 이점」집이 가깝습니다. 오피스텔에 빔프로젝터·화이트보드 완비 미팅룸 보유. 커피 무료 · 숙식 제공 가능. (감동실화)
🗺️ 정콩이 서식지 보러가기
ITEM_02 「AI 삼위일체」Gemini · Codex · Claude 보유. 클로드는 제일 비싼 친구를 씁니다.
ITEM_03 「홈서버」보유 중. 우리 팀의 실험용 개발 서버로 써볼까요?
ITEM_04 「발표 버프」장착 시 발표력 대폭 상승. 북극에서도 냉장고를 팝니다.
Wanted
찾는 파티 · Wanted
기술과 열정이 서비스의 문제로 모이는 팀을 찾습니다.
기획부터 구현까지, 서비스 전체를 함께 고민하고 싶습니다.
QUEST_01 「같이 고민」"이게 서비스에 왜 필요한가?"부터 함께 묻고 싶습니다. 기술·비용·UX를 한 테이블에 올려, 선택의 근거를 함께 따지는 팀을 찾습니다.
QUEST_02 「공통 문제」특정 도메인을 고집하지 않습니다. 대신 주문·결제·권한·상태 변경·실패 복구처럼, 여러 서비스에서 반복되는 문제를 하나는 깊게 파고 싶습니다.
QUEST_03 「설명 가능한 여정」끝났을 때 "왜 이 팀이었고, 어떤 문제를 예상했으며, 어떤 판단으로 구현했는지" 처음부터 끝까지 말할 수 있다면, 그 프로젝트는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.
Records 05-07 FOR DETAILS → 이력 · 프로젝트 · 연락처
26 | about 정콩 🎴 다시 뽑기 KONG. · Onion Edition